264등안양난이도 2스릴러
4F:마지막 기록
✦AI 자동 요약
원인 불명의 화재가 두 차례 발생한 뒤 ‘4층 괴담’이 퍼진 건물에, 그 진실을 다큐멘터리로 담으려는 대학생들이 들어가면서 시작되는 공포 스릴러예요. 실제 건물의 거친 분위기와 어두운 공간을 활용한 현장감, 예측하기 어려운 연출이 특징이며 단순한 문제 풀이보다는 상황 속에 직접 들어간 듯한 몰입과 긴장에 무게를 둔 이머시브 테마예요. 활동량이 제법 많고 공포도 강하게 체감될 수 있지만, 사건을 따라가는 이야기와 배우의 생생한 연기가 어우러져 끝까지 긴장감과 여운을 남기는 경험이에요.
설명
10년 전, 두 차례의 의문 화재가 발생한 건물. 사건은 모두 원인 불명으로 종결되었고, 이후 그 건물은 사람들 사이에서 '4층 괴담' , '저주받은 건물'로 불리게 된다. 2015년, 서한대학교 영상학과 졸업반 학생들은 졸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 괴담의 진실을 기록하기 위한 다큐멘터리 촬영을 계획하고, 건물로 들어간다. 텅 비어버린 공간, 숨소리조차 내쉬기 힘든 그곳에서 학생들은 조명, 음향, 카메라를 통해 사라진 진실의 조각들을 직접 재구성해보는데.. 그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 '지금 바로 숨어'
4층사층
시간
85분 1시간 25분
가격
36,000원
평점
4.4점 / 5점
공포도
3.7점 / 5점
- 자체 기준에 따라 산정된 추천 등수이며, 테마 간의 우열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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