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등안양난이도 2스릴러
4F:마지막 기록
블랙헤이븐
설명
10년 전, 두 차례의 의문 화재가 발생한 건물. 사건은 모두 원인 불명으로 종결되었고, 이후 그 건물은 사람들 사이에서 '4층 괴담' , '저주받은 건물'로 불리게 된다. 2015년, 서한대학교 영상학과 졸업반 학생들은 졸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 괴담의 진실을 기록하기 위한 다큐멘터리 촬영을 계획하고, 건물로 들어간다. 텅 비어버린 공간, 숨소리조차 내쉬기 힘든 그곳에서 학생들은 조명, 음향, 카메라를 통해 사라진 진실의 조각들을 직접 재구성해보는데.. 그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 '지금 바로 숨어'
이렇게도 불려요
4층, 사층, ㅅㅊㅁㅈㅁㄱㄹ
시간
85분 1시간 25분
가격
36,000원
평점
8.86점 / 10점
공포도
7.39점 / 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