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등건대난이도 6미스터리
바야흐로, 여름이었다
드림이스케이프
설명
라디오 DJ: 자~ 오늘도 돌아온 영디오빠에요. 오늘은 순화마을에서 사연이 도착했네요. 순화마을? 어? 많이 들어봤는데? 굉장히 짧네요. 자 그럼 이제 읽어볼게요. "김미영, 나 잊은 거 아니지...?" 바야흐로 여름이었다.
이렇게도 불려요
ㅂㅇㅎㄹ, ㅇㄹㅇㅇㄷ, 바여름, dreamescape
시간
80분 1시간 20분
가격
30,000원
평점
9.71점 / 10점
공포도
2.76점 / 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