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등?여수난이도 6잠입
메이저리그
어메이징 이스케이프
설명
뜨거운 날씨만큼이나 후끈거리는 LET 트레이닝 룸… 야구 선수들의 꿈 메이저리그를 향한 2군 선수들이 훈련이 한창이다. 이중 유독 크리스와 로울의 훈련에 관심을 두고 바라보던 메익 감독은 묘한 웃음을 지어 보이고, 몇 시간 뒤 그들은 감독의 호출로 집중 훈련실에 불려온다. 하지만 감독은 없고 벽면에 설치된 카운터만 작동 중인데… 이상한 느낌에 훈련실을 나가보려 하지만 굳게 잠겨진 문은 열리지 않고, 방안 스피커에서 메익의 목소리가 흘러나오는데…
이렇게도 불려요
ㅁㅇㅈㄹㄱ
시간
60분 1시간
가격
22,000원
평점
4.05점 / 10점
공포도
0.20점 / 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