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9등?양산난이도 8범죄
누명
더 타임 이스케이프
설명
타임건설. 처음 입사했을때는 중소기업이었지만 10년동안의 노력으로 이제 대기업의 반열에 다가선 회사이며 10년 가까이 다니며 충성을 바쳤던 회사다. 하지만 결국 이렇게 뒤통수를 맞고 올가미에 씌여버렸다. 성공하기 위해서 회장의 눈안에 들려고 모든 일을 실수없이 그리고 할 수 있는 모든방법을 동원해서 일해왔었지만 얼마전 투명한기업 이미지로 승승장구하던 경쟁회사가 거짓을 일삼은 것이 탄로나면서 그 불똥이 회사로 튀어 버렸다. 회장의 비자금을 조성하기 위해 만들어준 내 명의의 통장은 내가 회사에서 횡령한 증거가 되고 회사에 걸림돌이 되는 사람들을 정리한 일도 모두 나 혼자 벌인 일이 되 있었다. 회사는 이번에 대기업으로 올라서게 되면 나를 빼내준다고 현혹했지만 알고 있다. 결국 버려질 것 이라는 것을... 손쓸틈도 없이 나를 잡아온 형사도 일주일전까지만 해도 나와 자리를 함께하며 회사에서 뒷돈을 받아 먹었었지만 지금은 나를 모른체 하고 있다. 하지만 어떻게든 이곳을 나가 나는 나의 누명을 벗고 말 것이다!!
이렇게도 불려요
ㄴㅁ, the time, 더타임이스케이프
시간
60분 1시간
가격
22,000원
평점
4.85점 / 10점
공포도
0.23점 / 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