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3등건대난이도 7역사
남영동 1984
더메이즈 건대점
설명
국민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검열하는 군부 독재가 온 나라를 지배하고 있던 1984년 어느 날, 민주화운동을 하고 있던 우리들은 경찰에 연행되고 만다. 처음부터 이 정도 일들은 각오해왔고, 한두 번 연행된 것도 아니었기에 별 일 아닐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정체모를 수상한 사람들에게 어딘가로 끌려가게 되고, 눈이 가려진 채 도착한 곳은 남영동 대공 분실 408호, 공안수사당국이 불순분자들을 축출해낸다는 명목으로 고문을 하던 곳이었다. 앞으로 남은 1시간. 그 시간이 지나면 수사관들에게 온갖 고문을 당하고 거짓 진술을 강요받을 것이다. 그 순간, 우리들은 민주화운동을 해오던 선배들에게 전설처럼 전해져왔던 대공 분실 비밀탈출구에 대한 이야기를 떠올려냈고 탈출하기로 결심한다!
이렇게도 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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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60분 1시간
가격
22,000원
평점
5.32점 / 10점
공포도
0.60점 / 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