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5등?양산난이도 5스릴러
귀신 헬리콥터
더 타임 이스케이프
설명
작년까지만 해도 성공한 청년벤처기업가로 이름을 날렸지만 젊은 나이에 성공한 탓일까..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재미삼아 시작한 도박에 빠져들어 회사, 집, 투자금까지 모두 날리고 도피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이름모를 곳의 터미널 화장실에서 귀신 "헬리콥터 고가매입 010-XXXX-XXXX" 라는 스티커를 보게 되었다. 예전 TV에서 본 적이 있다. 귀신 헬리콥터의 ‘귀신’은 ‘귀하의 신장’ 그리고 ‘헬리콥터’는 ‘신체부위의 장기’를 영어 조합으로 만들어 놓은 단어이다. 예전엔 웃고 넘어갔던 글이 모든 것을 잃고 난 후의 지금 마지막 희망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정말 이게 가능한 일일까?’ 라는 의문을 품었지만 더 이상 돌아갈 곳도 없는 내게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스티커에 적혀있는 번호로 전화를 하고 전화기 너머에서 들려오는 사람에게서 만나서 얘기하자는 말을 듣고 약속 장소로 향하게 되는데...
이렇게도 불려요
ㄱㅅㅎㄹㅋㅌ, the time, 더타임이스케이프
시간
60분 1시간
가격
22,000원
평점
4.95점 / 10점
공포도
0.71점 / 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