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기타
GRAY MARRIAGE: 잿빛으로 타버린 결혼식
테서랙트・바삭바삭
설명
푸릇한 기운이 넘치는 2026년 5월의 주말, 서울의 중심부에 위치한 5성급 호텔 '테서랙트' 호텔에 위치한 최고급 결혼식장에서 호화스러운 결혼식이 열렸다.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결혼하는 커플은 '최신랑'과 '정신부'. 둘은 1년 내외의 길지 않은 연애를 했지만, 서로에 대한 마음과 사랑으로 결혼까지 이를 수 있게 되었다. 이윽고 수많은 하객들의 축하와 축복 속에서 거행된 결혼식. 신랑의 입장, 그리고 신부가 입장하던 그 순간, 갑작스레 신부가 가슴을 움켜쥐더니 식장 한복판에서 쓰러졌고 영원히 일어나지 못했다. 호텔 측에서는 호텔의 명성을 위해서 다급히 결혼식장을 걸어 잠그고 용의자를 추려 5명을 모았다. 과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야 할 결혼식 날에 살인을 저지른 사람은 누구일까.
이렇게도 불려요
잿타결
시간
120분
인원
5인
가격
350코인(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