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기타
이름 없는 마을
혜돌
설명
산으로 둘러싸인 작은 마을 수월리. 이곳에서는 12년에 한 번, 죽은 이들의 이름을 부르는 제례가 열린다. 제례를 하루 앞두고 저마다 다른 이유로 마을을 찾은 네 사람. 그러나 굳게 닫혀 있던 사당 안에서 한 남자의 시체가 발견되고, 폭우로 수월리는 세상과 단절된다. 사라진 사람들, 지워진 기록, 누구도 말하지 않는 오래된 약속. 이름을 부르는 마을에서, 다음으로 잊히는 사람은 누구인가.
이렇게도 불려요
이없마
시간
110분
인원
4인
가격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