씅지훈
설명
어젯밤, 한 남자의 수신기가 울렸다. "등대. 붉은 우비. 소녀. 죽여라.—" 등대 아래에서, 붉은 우비의 소녀가 시신으로 발견됐다. 폭풍으로 길은 끊겼다. 경찰은 아침에야 온다. 왜 인지 모르게 등대 앞에 있는 다섯 사람 — 그리고 밤새, 수신기는 계속 울고 있다.
시간
150분
인원
5인
가격
무료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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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픽에서는 우리 모임이 함께 한 머더미스터리, 아직 안 해본 작품까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