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20등?온라인기타
대한비록 :「은성객잔의 마지막 밤」
거니
설명
1907년, 대한제국. 나라의 운명은 이미 기울어져 있었다. 어떤 이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고, 어떤 이는 살아남기 위해 적과 손을 잡았다. 어느 날, 의병 연락책 정은주는 일본군의 극비 문서를 탈취했고 그로 인해 정보를 흘리고 있는 밀정의 존재를 알게 된다. 정은주는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자신이 알고 있는 네 사람을 은성객잔(銀星客棧)으로 불러 모은다. 그곳에서 문서를 공개해 우리 안에 밀정이 있음을 밝히려 했다. 친일 대신의 딸 정다애. 밀고로 아버지를 잃은 최건희. 미국에서 돌아온 김태중. 조선과 일본 사이에서 살아온 이대우. 그리고 그 자리에는 은성객잔의 주인 박선아도 있었다. 하지만 정은주는 쓰러진 채 발견되었고, 죽기 전에 메세지를 남겼다. 그 메세지의 내용은 '극비 문서' 그리고 '밀정' 이제 다섯 사람은 서로를 의심하며, 그날 밤 은성객잔에서 벌어진 모든 일을 밝혀내야 한다.
이렇게도 불려요
대은마밤
시간
120분
인원
5인
가격
350코인(5,000원)
평점
0.00 / 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