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8등?패키지국내
검은 복도
무꾸리
설명
폭우가 쏟아지는 폐수련원. 저예산 공포영화 <검은 복도>의 마지막 촬영이 시작된다. 주연배우가 어두운 복도 끝에 선다. 모든 조명이 꺼지고, 적외선 카메라만이 장면을 기록해야한다. 하지만 화면은 노이즈로 흔들리고... 빗소리와 천둥, 발소리와 문소리가 뒤섞인다. 몇 분 뒤, 촬영은 중단된다. 불이 켜지고, 모두가 실패한 촬영을 수습하던 순간. 메이킹 촬영자 윤태오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는 소품실에서 죽은 채 발견되었다.
시간
100분
인원
6인
평점
3.50 / 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