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84등?패키지국내
여름방학의 흡혈귀
난수박물관
설명
여름방학의 보충수업으로부터 하교하던 날, 나는 죽었다. "정신이 들어? 아무래도 흡혈귀의 피를 감당할 정도로 운이 좋았던 모양이네. 아니, 흡혈귀가 되어버린 것은 전혀 운이 좋다고 할 수 없겠지만 말이야." 죽음으로부터 돌아온 내가 처음 본 것은 눈부시게 아름다운 흡혈귀였다. 그렇게, 죽음 이후에도 계속되는 삶이 시작되었다.
시간
150분
인원
5인
평점
2.17 / 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