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기타
아쉬운 밤의 마지막까지
MARU
설명
산속 깊은 산장에서 열리는 머더 미스터리 동아리의 합숙. 「재미없는 작품은 비판받아야 한다」고 말하는 서클장의 아래에서, 그들은 신작 시나리오 제작에 임하려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날 밤, 서클장은 죽었다. 밀실 속에서. 그리고 이 자리에 있는 것은 ‘머더 미스터리를 만드는 쪽’의 사람들. 그들은 알고 있다. 추리는 논리로 사람을 몰아붙이는 놀이라는 것을. 그럼에도 사람은, 논리를 가리고 싶어지는 법이라는 것을.
이렇게도 불려요
아밤마
시간
120분
인원
5인
가격
700코인(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