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기타
광란의 가면무도회
papi
설명
일본 다이쇼 시대(1910~1920년대), 어느 시골 마을의 이야기. 그날, 지주 아카기 가문이 소유한 저택 '비색관'에서는 가면무도회가 열릴 예정이었다. 무도회의 막이 오르기 직전 당주 아카기 케이이치의 시신이 당주의 개인실에서 발견된다. 가면 아래 숨겨진 것은 살의인가, 애정인가. 지금, 광란의 가면무도회가 막을 올린다. 머더 미스터리 <광란의 가면무도회> 개막
시간
120분
인원
6인
가격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