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기타
영매 소녀의 사건부
安田均・こあらだまり・グループSNE
설명
쇠락한 광산 마을 더스트릿지――이제는 거의 사람의 발길이 끊긴 고스트 타운이 된 이 마을 한켠에, 모텔 〈로열 에버그린스 레스트〉가 있다. 이곳은 30년 전 크리스마스 밤, 붕괴 사고로 네 명이 목숨을 잃은 장소였다. 너=【영매 소녀】는 우연히 30년 전의 “그날 밤”으로 들어가게 된다. 계단 홀의 크리스마스 트리 아래에는 주인 행크의 시신이 있고, 그 곁에는 세 명의 유령――세일즈맨 에디, 간호사 티나, 그리고 행크의 아들 마일즈가 서 있다. 그들은 호소한다. 이 사건을 해결해 행크의 한을 풀어주고, 자신들을 해방시켜 달라고. 그렇다. 이 사건은 붕괴 사고로 묻혀 버렸지만――분명 그것은 “살인”이었다. 【영매 소녀】는 세 명의 유령과 함께 모텔을 돌아다니며, 사라진 증언과 숨겨진 동기를 하나씩 모아 간다. 과거의 진실을 밝혀내는, 하룻밤 한정의 수사극이 시작되었다.
이렇게도 불려요
영소사
시간
120분
인원
1인
가격
840코인(1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