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팩토리 강남2호점
설명
1932년 5월, 경성에 위치한 퍼팩호텔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때마침 호텔 카페에 있던 경무국 경부 이완식(아오키 시바사키)은 사건 현장을 살펴본 후 호텔 예약자와 주변 사람들 중 수상한 정황을 가진 5명을 용의자로 지목하고 호텔로 불러모았다.
시간
110분
인원
4~5인
방탈픽에서는 우리 모임이 함께 한 머더미스터리, 아직 안 해본 작품까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