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7등?패키지국내
흑백해로
Group SNE
설명
현성 그룹이 거액을 들여 건조한 호화 여객선 <문더스트>. 수많은 저명인사들을 초청, 화려한 파티가 열린 첫 항해의 다음 날 아침, 여섯 명의 승객들은 이상함을 느낀다. 그들 이외의 다른 승객과 승무원들이 모두 모습을 감췄고, 테라스 레스토랑의 샹들리에에는 남자의 시체가 매달려 있었던 것이다. 현성 그룹의 차기 회장과 그 수행 비서는 이 이상 사태―― 「사라 진 승객들의 행방」과 「매달려 있는 남자」의 수수께끼에 다가간다.
시간
150분
인원
2인
평점
4.13 / 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