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2등?공연형국내
타미스테
미스터리 게임즈
설명
인생의 끝을 주제로 한 sns 타미스테 개인 개발 앱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이용자 수는 500만명을 넘는다. 어느 날, 신작 영화에 대한 혹평을 담은 게시글이 올라왔다. 세상을 뒤흔든 히트작의 팬들은 분노의 댓글을 달았지만, 그 게시물에 동의를 남긴 다섯 명이 있었다. 그렇게 총 6명으로 이루어진 메아리 채팅방이 만들어졌고 그들의 대화는 계속 이어졌다. 그러던 어느 날, 멤버 중 한 명이 자살하고 싶다는 말을 했다. 뒤이어 다른 사람들도 자신의 삶에 대한 절망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그 중 한명이 제안했다. "어차피 죽을 바엔 함께 가는 게 낫지 않을까." 그 말을 계기로 집단 자살을 목적으로 한 모임이 계획되었다. 우리들은 각자의 생각을 품고 준비를 마쳤다. 우리들은 인생의 끝을 향해 걸어가기 시작했다.
시간
240분
인원
6인
평점
3.45 / 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