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9등?패키지국내
호텔 레드럼: 노란 죽음
827112
설명
마주보고 식사를 하고 있는 남성과 여성. 쿵! 별안간 한 사람이 바닥에 쓰러진다. 가슴을 부여잡고 거친 숨을 물아쉬는 여성. 맞은 편에 앉은 상대방은 서둘러 일어나 여성의 상태를 살핀다. 식은 땀을 흘리고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지만 찡그린 표정이 그녀가 느끼는 고통을 말해주고 있다. "여보!!" 쓰러진 아내를 잠시 살핀 남자는 급히 객실 전화기로 달려가 갈라지는 목소리로 외친다. "지배인!! 지금 당장 의사 불러줘! 빨리!!"
이렇게도 불려요
호레노죽
시간
120분
인원
5인
평점
2.53 / 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