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1등?패키지국내
호텔 레드럼: 푸른 죽음
827112
설명
밤 8시 호텔 레드럼 스위트룸 싸늘하게 식은 남자 앞에 지배인이 서있다. 남자는 이 객실의 투숙객이었으며 의료 기업의 대표 이사였지만, 이제는 싸늘한 시체일 뿐이다. 사망 추정시각은 6시에서 7시 사이 '사인은 명백한 질식사 같은데, 무슨 일이 있어 제주도 외딴 섬, 외딴 호텔까지 와서 자살한걸까?'
이렇게도 불려요
호레푸죽
시간
120분
인원
5인
평점
1.85 / 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