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지평선
설명
몇 년 전. 엽기적인 연쇄 살인으로 유명해진 살인자의 집. 살인자는 현재 감옥에 수감 중이다. 폐허처럼 황폐해진 집에 한 여성이 들어온다. "오늘이야말로 큰 건 낚아서 가져가겠어!" 기삿거리가 급한 B급 잡지사 기자. 그녀는 살인자의 집을 취재하기로 한다. 그때 갑자기 전화벨이 울리는데!
시간
60분
인원
2인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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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픽에서는 우리 모임이 함께 한 머더미스터리, 아직 안 해본 작품까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